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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가 식품 위생의 새로운 기준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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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페라스타가 식품 위생의 새로운 기준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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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
식품 첨가물과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로 사용할 수 있는 과산화초산 농도 5.6%의 식품용 살균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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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 아이안심
식품 첨가물로 사용할 수 있는 과산화초산 농도 6% 식품용 살균제입니다. 페라스타 아이안심은 HEDP 성분 무첨가로 아이들 먹거리에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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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 10
식품 첨가물과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로 사용할 수 있는 과산화초산 농도 10%의 식품용 살균제입니다. 고농도 과산화초산으로 대규모 시설 / 사업장에 최적화된 친환경 살균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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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 그린
페라스타 그린은 미국 유기농업자재 인증 기관인 OMRI의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팜 등 다양한 농업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과산화초산 농도 5.6%의 친환경 살균제입니다. HEDP 성분 무첨가로 잔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
페라스타가 식품 위생의 새로운 기준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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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앤씨 '페라스타 그린' OMRI 인증 획득
에이치피앤씨 '페라스타 그린' OMRI 인증 획득 과산화초산, 국내 적용 기준 미비…제도적 논의 필요 에이치피앤씨의 과산화초산(Peracetic Acid) 기반 친환경 농업 솔루션 '페라스타 그린'이 미국 유기농 자재 인증기관 OMRI(Organic Materials Review Institute)의 인증을 획득했다. OMRI는 미국 농무부(USDA) 국가유기농프로그램(NOP) 기준에 따라 유기농 재배와 가공 과정에서 사용 가능한 자재를 검증하는 글로벌 인증 제도다. 제품의 안전성, 환경 영향, 성분 투명성 등 엄격한 기준을 모두 통과해야 하며, 미국·캐나다를 비롯한 주요 유기농 시장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통용된다. 이번 인증으로 '페라스타 그린'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부터 식품 가공 설비 살균까지, 농업 생산 전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 미국에선 유기농 활용 확대, 한국에선 '사각지대' 미국에서는 과산화초산이 관수 시스템 소독, 수경재배 시설 위생 관리, 수확 후 세척, 토양 병원균 제어 등 유기농 재배 전 과정에 걸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살균 후 물과 산소, 아세트산으로 자연 분해돼 잔류가 없고 인체·환경 부담이 낮다는 특성 덕분에, OMRI를 비롯한 주요 유기농 인증기관에서 농업용 자재로 활용 가능한 물질로 관리되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과산화초산의 농업 현장 활용에 대한 제도적 기준이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식품 가공 설비와 의료기기 소독용으로는 사용되고 있으나, 친환경농어업법에 따른 유기농업 자재 공시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아, 스마트팜·시설재배·토경재배 현장에서는 사실상 사용이 활용이 제한적인 것이 현실이다. 그 결과 국내 농가는 비염소계 친환경 살균 기술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이를 농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제도적 경로가 부재해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 농업 현장에서는 선진 농업 국가에서 활용되는 친환경 살균 기술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스마트팜 확산과 유기농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해외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물질에 대해 국내 환경에 맞는 활용 기준과 제도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 과산화초산 기술, 살균과 생장 동시 구현 '페라스타 그린'의 핵심 성분인 과산화초산은 강력한 산화력으로 병원성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면서도, 사용 후 부산물이 남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 염소계 소독제와 뚜렷이 차별화된다. 살균 후 물, 산소, 아세트산으로 자연 분해돼 잔류 및 독성 우려가 없다. 분해 과정에서 생성된 산소가 식물 뿌리에 직접 공급돼 뿌리 활력을 높이고, 작물 수확량 증대에 기여한다. 과산화초산은 스마트팜 인프라에도 최적화돼 있다. 관수 시스템 내 바이오필름(Biofilm)과 유기물을 제거해 배관 막힘을 방지하고, 재배 환경 전반의 위생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에이치피앤씨 관계자는 "'페라스타 그린'의 OMRI 인증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력과 친환경성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은 의미 있는 성과이지만, 국내 농업 현장에서는 관련 기준과 적용 범위가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아 활용에 일정 부분 제약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산화초산이 미국을 비롯한 유기농 선진국에서 위생 관리 및 농업 공정에 활용되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안전성 검토와 활용 기준에 대한 논의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당사는 이번 OMRI 인증을 발판으로 글로벌 유기농 및 첨단 농업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한편, 국내 친환경 농업 환경에 적합한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기관 및 업계와의 협력과 정보 공유에도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원식 기자 wslee6@bokuennews.com 기사링크: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77381
2026.04.29 -
에이치피앤씨 ‘페라스타 그린’, OMRI 인증 확보 글로벌 친환경 농업 기술력 입증
에이치피앤씨 ‘페라스타 그린’, OMRI 인증 확보 글로벌 친환경 농업 기술력 입증 과산화초산 기반 농업 솔루션 글로벌 유기농 기준 입증...스마트팜·친환경 시장 확장 속 국내 활용 기준 마련 과제 부각 ▲ 에이치피앤씨의 과산화초산 기반 친환경 농업 솔루션 ‘페라스타 그린’이 OMRI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 친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력을 입증했다. (주)에이치피앤씨의 과산화초산(Peracetic Acid) 기반 친환경 농업 솔루션 ‘페라스타 그린’이 미국 유기농자재 인증기관 OMRI(Organic Materials Review Institute)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 친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력을 공식 입증했다고 밝혔다. OMRI는 미국 농무부(USDA) 국가유기농프로그램(NOP) 기준에 따라 유기농 재배와 가공 과정에서 사용 가능한 자재를 검증하는 글로벌 인증 제도로 안전성·환경 영향·성분 투명성 등 엄격한 기준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주요 유기농 시장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통용되는 만큼 이번 인증은 에이치피앤씨의 친환경 농업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 기준에 부합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인증을 통해 ‘페라스타 그린’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부터 식품 가공 설비 살균까지 농업 생산 전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에이치피앤씨는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유기농 및 첨단 농업 시장 공략 확대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페라스타 그린’의 핵심 성분인 과산화초산은 강력한 산화력을 기반으로 병원성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면서도 살균 후 물과 산소, 아세트산으로 자연 분해돼 잔류 부담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기존 염소계 소독제와 달리 친환경 분해 메커니즘을 갖췄으며 분해 과정에서 생성되는 산소는 식물 뿌리 활력과 용존산소(DO) 증가에도 기여할 수 있다. 또 관수 시스템 내 바이오필름(Biofilm)과 유기물 제거를 통해 스마트팜과 시설재배 환경의 위생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차별화를 갖는다.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는 과산화초산이 관수 시스템 소독, 수경재배 시설 위생 관리, 수확 후 세척, 토양 병원균 제어 등 유기농 재배 전 과정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식품 가공 설비와 의료기기 소독 분야에서는 사용되고 있으나 친환경농어업법상 유기농업자재 공시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아 스마트팜, 시설재배, 토경재배 등 농업 현장 내 활용 기준은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비염소계 친환경 살균 기술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국내 농업 현장에서는 제도적 기준 부재로 활용 범위에 일정 부분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스마트팜 확산과 유기농 수출 경쟁력 강화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국제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기술에 대한 국내 환경 기준 검토 필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에이치피앤씨 관계자는 “‘페라스타 그린’의 OMRI 인증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력과 친환경성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과산화초산이 미국을 비롯한 유기농 선진국에서 위생 관리 및 농업 공정에 활용되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안전성 검토와 활용 기준에 대한 논의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이번 OMRI 인증을 발판으로 글로벌 유기농 및 첨단 농업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한편, 국내 친환경 농업 환경에 적합한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기관 및 업계와의 협력과 정보 공유에도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길태윤 기자 xodbs259@cosinkorea.com 기사링크: https://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57335
2026.04.29 -
HP&C, 위생관리 솔루션 ‘페라스타’ 집중 홍보 전개
HP&C, 위생관리 솔루션 ‘페라스타’ 집중 홍보 전개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 부스 참가…학교급식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안 ▲ (주)에이치피앤씨가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부스를 열고 참가, 학교급식 위생관리 솔루션 ‘페라스타’ 집중 홍보에 나선다. (주)에이치피앤씨(대표 김홍숙)가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부스를 열고 참가, 학교급식 위생관리 솔루션 ‘페라스타’ 집중 홍보에 나선다. 페라스타는 (주)에이치피앤씨가 개발한 과산화초산 기반의 친환경 식품용 살균제. 과일·채소 세척과 식재료 전처리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 후 물·산소·아세트산 등으로 자연분해되는 특성을 가져 잔류 부담을 줄이면서도 강력한 살균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헹굼 공정 없이 털어내기만으로 사용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과일·채소 세척할 때 50~80mg/kg 농도로 희석 후 약 1분간 침지한 뒤 별도의 헹굼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작업 시간 단축과 공정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가졌다. 페라스타는 대장균·살모넬라·장염 비브리오·캄필로박터 등 주요 식중독균에 대해 99.999% 수준의 살균 효과를 보인다. 기존 염소계 소독제와 달리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한 살균력을 유지해 급식 식재료 관리에 적합하다. 현장 적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주)에이치피앤씨는 자동 희석 시스템 ‘페라스마트’(Perasmart)와 전용 테스트 스트립 ‘페라스트립’(Perastrip)을 통해 일정한 농도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위생 기준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준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홍숙 대표는 “학교급식 현장은 제한된 인력과 시간 내에서 높은 수준의 위생관리를 요구하는 환경”이라며 “페라스타는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살균력을 동시에 갖춘 솔루션으로 급식 현장의 실질 위생관리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에이치피앤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학교급식과 단체급식, 식자재 전처리 분야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현장 맞춤형 위생관리 솔루션으로서 페라스타의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기사링크: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52638
2026.04.24